'군산 하루 최다 확진자수 또 갈아치웠다'…23일 46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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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하루 최다 확진자수 또 갈아치웠다'…23일 46명 확진
  • 신수철 기자
  • 승인 2022.01.23 16: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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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1780~#1807번 확진자 추가(오후 11시47분)

 

휴일인 23일 역대 하루 최다(最多)인 4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군산시는 23일 "#1762번~#1807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25명이 확진자와 접촉에 의해 감염됐으며, 17명은 자가격리 중 확진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4명은 감염경로가 불명하다.

특히 이날 하루 지역의 한 대학과 관련해 14명의 확진자가 쏟아졌다. 이 대학 관련 누적 확진자만 17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또 지난 13일 광명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인 일가족 5명도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와 함께 A교회와 B어린이집 관련도 각각 2명과 1명씩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28명과 19명으로 늘었다.

이밖에 가족행사, 요가 관련 63번째 확진자가 추가됐다.

이로써 이달 누적 확진자는 409명으로 늘었다. 전달 같은 기간 346명 보다 63명 많은 것이다.

이는 지역내 역대 하루 최다 확진자수를 갈아치운 것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역대 최다는 작년 12월15일 33명이었다.

※<투데이 군산>은 작년 11월1일부터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을 일일 집계 보도합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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